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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라이더의 캔데슨 퓨어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 마스크, 2026 베지 어워드에서 은상 수상
수상 & 영예
썬라이더 인터내셔널(Sunrider® International)은 자사의 캔데슨 퓨어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 마스크(Kandesn Pure Bio Cellulose SHEET Mask)가 2026 베지 어워드(Veggie Awards)에서 '최고의 비건 스킨케어'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이 권위 있는 시상 프로그램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며,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윤리적인 삶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뛰어난 브랜드를 선정합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채식 및 비건 전문지인 베지(Veggie)가 매년 주최하는 베지 어워드는 윤리적 기준과 실제 효과를 겸비한 제품에 주목합니다. 전 세계에서 출품된 제품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상은 효과적이고 고품질이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제품을 찾는 의식 있는 소비자, 소매업체 및 업계 리더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썬라이더 인터내셔널의 CEO인 써니 보이틀러(Sunny Beutler)는 "베지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 라고 말하며, "이번 수상은 비건 스킨케어 제품도 윤리적으로 제조되면서 효과적일 수 있다는 우리의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캔데슨 퓨어는 지속 가능성, 품질, 그리고 깨끗하고 식물성 기반의 혁신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눈에 띄는 효과를 제공합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첨단 바이오 셀룰로오스 기술로 제작된 캔데슨 퓨어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 마스크는 발효 코코넛 열매 추출물로 만들어져 피부에 마치 두 번째 막처럼 밀착됩니다. 이 혁신적인 초미세 소재는 탁월한 보습 효과와 최적의 유효 성분 흡수를 선사하며, 마치 스파에서 관리받은 듯한 고급스러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비건 인증을 받은 생분해성 마스크에는 소듐 PCA, 히알루론산, 나이아신아마이드, 그리고 식물 추출물이 강력하게 배합되어 잔주름을 완화하고, 피부톤을 밝게 하며, 깊고 오래 지속되는 수분을 공급합니다. CEO인 써니 보이틀러는 “베지 어워드에서 인정받게 되어 기쁘며, 이는 업계에서 깨끗하고 식물성 성분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라고 언급하고며, “이는 저희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혁신을 지속하고,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윤리적 관행과 환경적 책임이라는 저희의 가치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도록 영감을 줍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베지 어워드 심사 과정에는 식물성 및 윤리적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존경받는 유명인, 인플루언서 및 전문가 패널의 제품 테스트가 포함되며, 이 실버 어워드는 제품의 성능과 가치 모두에 대한 의미 있는 보증입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캔데슨 퓨어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 마스크 및 썬라이더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sunriderdirect.co.kr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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